얼마전에 광화문 쪽에 일이 있어서 청계천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걷는 건 좋았는데, 저녁이라 배가 고픈데 아무데가 들어가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집에 와서 먹었다눈...

맘에 드는 건 평소에 찍어놔야 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