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多多)
학교앞에 있는건데.. 아세여?
음 정문에서 은하미용실쪽으로 계속 내려가면 선메리 담담 건물 지하인가?
그럴꺼예여. 제 후배가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하더라구여.
일식집이예여. 다 드시고 다 얘기나누고 가란 뜻이래여.
알탕이 맛있더라구요. 여름엔 메밀도 괜찮았구요.
알탕이 고춧가루만 많이 넣은 게 아니구여 콩나물이랑 무를 많이 넣고 끓여서
시원하고 좋아여.
정식메뉴도 있구 초밥, 돈까스정식 등 가게는 작아도 메뉴는 꽤 여러 가지져.
그렇게까지 고급스런건 아니져.. 가격대가 5000원에서 8000원 정도니까여.
그래도 조미료 맛만 물씬 나는 분식이 좀 지겹고. 느끼한 피자나 스파게티도
싫증이 나실 때 한 번 가보세여. 입이 담백한 맛에 행복해 질테니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