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들 계신가요?
^^ 히히.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자주 남기지
못해서 넘 죄송해용.

음. 저도 맛난집 가보고 싶은 곳이 많은데...
시간과 경제적 사정으로 인하여 다 가보고 글을 남길
수가 없네용. ^^ 음.. 친구들의 추천이 믿을 만하다 싶은 곳을 중심으로 제가 가보지 못한 곳이라도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 가보시구 평가를 해 주시면 더 좋구요.
나중에 제가 가 보고서 더 추가해서 글을 올리면 괜찮을 것 같아요. 추운데... 맛있는 음식만큼 따뜻하게 우리를
위로해줄 만한 것이 또 있겠어여?^^
(이러니 남자친구가 없는 거라구염? ^^; )

암튼..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용. ^^

참참... 여러분도 맛난집. 마니마니 추천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