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회원 여러분께

사이버캠퍼스는 회원이 만들어가는 고품격-저비용 문화공간입니다. 좀더 자신들의 글을 올리고 싶다는 회원들의 열화같은 요청에 따라 새로운 컬럼란을 오픈합니다.

"대충사는여자: 자유컬럼"

자유주제로 적당한 길이의 수상/잡기/기행문...등을 쓰시면 됩니다. 소개팅 같다 바람 맞은 후 그 분풀이를 여기다 쓰셔도 되고 (예컨대, 경미의 5/25일 밤 경험)

또 "웃기는 얘기" 도 여러분들에게 개방합니다.

(가급적 실명을 써서 본인의 유머감각을 팬들에게 직접 심판받도록 합시다. 본 포럼의 정기 편집회의에서 "삭제"를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영화이야기"는 이미 개방되어 있습니다. 영화가 아니라도 최근에 본 뮤지컬, 만화, 연극, 스포츠, 연속극..등.다양한 문화장르에 대한 비평을 써주시면 됩니다.


"맛있는 집" 은 아직은 오픈하지 않습니다. 음식비평은 고도의 수련과 내공을 통해 전문성이 쌓이니까요...
그러나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메일로 (TO KECF 클릭) 보내주세요. 가급적 싣겠습니다. 우리가 실명을 고집하는 이유는 이 컬럼에 대해 이대 나아가 신촌 주변의 식당주인들이 초긴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매상에 막대한 영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요즘도, 제발 자기 식당에 들려달라는 요청이 쇄도합니다...(믿어주세요).

"강의평가" 도 하나 넣자구요? 그건 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