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근처 미고 맞은 편. 제성루 보다 깔끔함. 맛은 비까비까. 주인아저씨가 다소 과격하고 아줌마도 사납다는 평이 있음. 주인들은 자기집이 무릉도원처럼 우아하다고 생각하나 내부장식이 어색하고 음악이 이상함. 깐풍기 등 요리류는 괜찮은 편임. 단체손님가기는 부적합. 돈 없어 뵈는 소개팅 파트너랑 가기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