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앞 은하미용실 빌딩5층. 국물이 괜찮은 우동집. 창가에서 이대 캠퍼스가 보임. 한두번 보고 다시 안만날 남학생 바가지 씨우기 적당. 기차가 지나가면 우동 국물이 흔들림. 메뉴의 초이스가 다양한 것도 장점. 소규모 단체모임에도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