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녀에 글 보다가 (잘생기면 성공하기 쉽나?) 생각나서 올려요.

사실 제목은 저렇지만(낚시용..ㅋㅋ) 와플도 맛있어요 ^^

카페이름은 "74"고 위치는 압구정에 로데오 입구(문 있는 곳) 맞은 편 골목으로 올라가면 있어요.

디자이너 클럽 골목에서 갤러리아쪽으로 올라가다가 첫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하면 있습니다. 찾기 쉬워요....

지금도 그 잘생긴 남이 하려나... ^^;;

보통때 가면 그냥 와플을 시키지만,

브런치(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음 아마 11시-2시) 메뉴로 시키면,

그 와플이 "엄마는 해 줄 수 없는 와플" 뭐 그런 제목의 세트로 와플+커피+빵이 나옵니다.

정말 엄마는 해 줄 수 없는 모양? (바나나, 아이스크림과 함께)으로 나와요 ㅋㅋ

대신 가격은 좀 셌었던 걸로 기억해요. 15000원 정도? (2인 분량정도)